
일단 심사에서만 떨어지지 말자는 목표는 이룬듯.
이후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요.
암튼 몇시간 열심히 불태웠네.
그러면서도 깨달은 것은 아직 모자란 것 투성이라는 거.
이 끝도 없음을 어찌해야 할꼬~
고민이 많아집니다.
큰 산을 하나 넘었으나 내일부터는 이제 뭘 해야할지.
며칠 생각을 다잡을 수 있을 만큼 여유있는 상황이 아닌데..
에고 시간이
빨리 딸내미 하원시키러 가야겠습니다.


#기타치는목수
#네이처위드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