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기획전시 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기차표 예매하고 간만에 지하철도 타고 서촌까지 가는 서울 나들이 길이 생각보다 빡세네요.
10여년을 서울에서 살았었는데도 그때는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내 다리가 어찌나 아푸던지

도착하니 명찰이 아닌 가슴에 이쁜 나비도 달아주고
이건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










각 분야의 이수자 분들의 작품들을 잘 관람하고 왔습니다.
역시나 소목이 제일 많은데 이 부분은 소목인이면서도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개막식 행사가 끝나고 단체 사진도 찍고 서울공예박물관에 들러 다른 전시도 관람하며 인사이트도 얻고..
또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였네요.
#기타치는목수
#네이처위드
#소목장이수자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수제목가구제작
#짜맞춤목공교육
#이수자기획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