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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작품 전시를 마치고 학교안 명당자리를 찾아 사진 촬영중.
형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얼마 안있어 사모님되실 송이도 애썼다~
부여에서의 마지막 날도 이렇게 끝이 납니다~
네이처위드에는 자연 속에 살며 음악과 사진, 그림을 좋아하고 15년째 나무를 다듬고 깎아 가구를 만들고 있는 목수의 흔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