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있을 양평 양강섬 예술축제에 "짜맞춤에 반하다"라는 컨셉으로 참가를 합니다.
짜맞춤 체험과 대패, 탕개톱 수공구 체험, 짜맞춤 가구 전시 크게 3가지 아이템을 들고 나갑니다.
전승 준비하랴 축제 준비하랴 정신이 없네요.
부랴부랴 탕개톱 체험에 쓸 괴틀을 만듭니다.






다음주에 있을 양평 양강섬 예술축제에 "짜맞춤에 반하다"라는 컨셉으로 참가를 합니다.
짜맞춤 체험과 대패, 탕개톱 수공구 체험, 짜맞춤 가구 전시 크게 3가지 아이템을 들고 나갑니다.
전승 준비하랴 축제 준비하랴 정신이 없네요.
부랴부랴 탕개톱 체험에 쓸 괴틀을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