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커뮤니티 - 공지사항

기타치는목수2026.08.03 17:44
목공 경력과 함께 web 분야를 떠난 지도 15년이 넘어갑니다.
온라인의 세계는 너무 빠르게 변화를 해서 따라 가는 게 참 버겁습니다.
웹디자이너 출신 답게 온갖 종류의 플렛폼을 사용하다 이제는 대부분 정리하고 홈페이지와 블로그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솔루션 업데이트는 큰 맘 먹고 날 잡아서 덤벼야 합니다.
업데이트로 인해 호완 되지 못하는 구형 프로그램들을 정리하거나 변경해줘야 하고 업데이트 후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지 일일이 테스트 해봐야 하고..
눈에 보이는 작업이 아니니 참 지루한 작업입니다.
이틀 꼬박 작업하고 어느덧 정리가 된 것 같은데 이번에는 마음에 안드는 곳이 많아 걱정입니다.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기타치는목수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