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경력과 함께 web 분야를 떠난 지도 15년이 넘어갑니다. 온라인의 세계는 너무 빠르게 변화를 해서 따라 가는 게 참 버겁습니다. 웹디자이너 출신 답게 온갖 종류의 플렛폼을 사용하다 이제는 대부분 정리하고 홈페이지와 블로그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솔루션 업데이트는 큰 맘 먹고 날 잡아서 덤벼야 합니다. 업데이트로 인해 호완 되지 못하는 구형 프로그램들을 정리하거나 변경해줘야 하고 업데이트 후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지 일일이 테스트 해봐야 하고.. 눈에 보이는 작업이 아니니 참 지루한 작업입니다. 이틀 꼬박 작업하고 어느덧 정리가 된 것 같은데 이번에는 마음에 안드는 곳이 많아 걱정입니다.
온라인의 세계는 너무 빠르게 변화를 해서 따라 가는 게 참 버겁습니다.
웹디자이너 출신 답게 온갖 종류의 플렛폼을 사용하다 이제는 대부분 정리하고 홈페이지와 블로그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솔루션 업데이트는 큰 맘 먹고 날 잡아서 덤벼야 합니다.
업데이트로 인해 호완 되지 못하는 구형 프로그램들을 정리하거나 변경해줘야 하고 업데이트 후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지 일일이 테스트 해봐야 하고..
눈에 보이는 작업이 아니니 참 지루한 작업입니다.
이틀 꼬박 작업하고 어느덧 정리가 된 것 같은데 이번에는 마음에 안드는 곳이 많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