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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투를 썼습니다~
뭔가 해야할 것 같은..
네이처위드에는 자연 속에 살며 음악과 사진, 그림을 좋아하고 15년째 나무를 다듬고 깎아 가구를 만들고 있는 목수의 흔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