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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6년째 입고 있는 작업복 여기저기 구멍이나 수선중..
일찌감치 찾아온 노안이지만 아직 바늘귀에 실은 거뜬히 낄수 있네~
한벌 더 꿰메야는데 벌써 허리가 아푸답!
네이처위드에는 자연 속에 살며 음악과 사진, 그림을 좋아하고 15년째 나무를 다듬고 깎아 가구를 만들고 있는 목수의 흔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