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6년째 입고 있는 작업복 여기저기 구멍이나 수선중.. 일찌감치 찾아온 노안이지만 아직 바늘귀에 실은 거뜬히 낄수 있네~ 한벌 더 꿰메야는데 벌써 허리가 아푸답! #기타치는목수 #목수의기록 #소소한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