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우내 참 부지런히 만들었던 자물쇠.
이제야 정리해서 올립니다.
어느덧 장석 교육을 받은 지 2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앞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많이 연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