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멀리 전남 화순까지 보내야하는 헌금함. 촉박한 일정에 부랴부랴 만드느라.. 다행히 전면에 말씀은 넣지 않기로 해서 희망일 내에 완성해 택배 보냅니다. 잘가라~
네이처위드에는 자연 속에 살며 음악과 사진, 그림을 좋아하고 15년째 나무를 다듬고 깎아 가구를 만들고 있는 목수의 흔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