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기획하는 게 있어 열심히 작업중.
그런데 오른팔 엘보가 다시 지끈거리기 시작합니다.
좀 나아졌나 싶더니만.
언제부턴가 뭔가 열심히 하려면 빠지게 되는 딜레마.
즉, 이제는 몸써서 열심히 할 나이가 아니란 이야기일터..
전 직장을 퇴사하고 식습관이 바뀌니 몸무게도 금세 늘어나고, 운동보다는 노동에 집중된 생활패턴과 시골생활에 접근이 불편한 병원을 핑계로 웬만한건 그냥 참게 되는, 정작 내 몸에는 안좋은 습관은 다가지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겠지요.
몸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기타치는목수
#소소한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