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잘하는 짓인지 알 수는 없으나 차를 바꿈.
이제 3년 탄 정든 녀석을 두고 오자니 맘이 영 편치는 않습니다.
새로운 식구가 된 봉삼이.
잘 해보자꾸나.
네이처위드에는 자연 속에 살며 음악과 사진, 그림을 좋아하고 15년째 나무를 다듬고 깎아 가구를 만들고 있는 목수의 흔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